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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100% 국산 유기농 보리차 아이보리로 맛있는 보리차 즐기기
제목 순한 100% 국산 유기농 보리차 아이보리로 맛있는 보리차 즐기기
작성자 김은미 (ip:)
  • 작성일 2013-08-0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2604
  • 평점 0점






밥이 보약이란 말도 있지만 물도 아이들에겐 약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물을 많이 마시는게 무척 중요한것 같아요.

좋은 생수도 많이 나오고 좋은 정수기도 많이들 출시되지만,

엄마의 정성으로 끊여준 따뜻한 보리차,

여름엔 냉장고속에 시원하게 넣어뒀다 마시는 시원한 보리차의 맛은

최고인것 같아요.

 

김명희 우리애들밥상은 아이들을 위한 식품들로 아주 유명하잖아요.

믿을수 있고 정직한 김명희 우리애들밥상의 아이보리 를 만났답니다.


 

 

아이보리 보리차가 도착.

도착했을때 보리차 하나일텐데 왜케 박스가 크지? 했는데 김도 넣어주셨어요.

제가 첨으로 김명희 우리애들밥상을 알게 된 김!

아이들이 엄청 잘먹는데 우리 아이들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


 

 
어디 구겨진곳 없이 잘 도착했어요.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아이보리 를 소개할게요.

 

 

 

'아이보리'

 

 

100% 국산 유기농 보리차로 유기농 보리에 유기농 옥수수와 유기농 현미를 넣어 순하고 부드러운 맛의

 

보리차에요.

 

 

 

 

 * 100% 국산 유기농을 사용해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3년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100%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원료만을

사용해요.

 

 

 

* 증숙하여 더 부드러운 맛을 내요.

 

깨끗이 씻은 통곡물(현미, 옥수수, 보리) 을 그대로 증숙하여 바람에 말린후 약한 온도에서 구수하게 볶아내고

잘게 분쇄하여 찬물에서도 빠르게 잘 우러나요.

 

 

 

* 추가 분쇄하여 더 빠르고 더 맛있게 우러나요

 

부서진 곡물을 사용한것이 아니라 , 질 좋은 원재료를 선별하여 통곡물 그대로 증숙하여 추가 분쇄한 제품으로

 더 빠르게 우러나고, 찬물에서도 잘 우러나요.

 

 

 

* 무표백 티백으로 안심, 낱개포장으로 간편하게.

 

표백하지 않은 무표백 티백으로 안심할 수 있고, 개별포장이 되어 있어 위생적이며, 외출시에도 간편합니다.

 

 


 

 

포장재질도 부드러운 종이에 너무 튀지 않는 파스텔톤의 은은한 색감으로 만들어진 상자네요.

포장에서부터 유기농을 나타내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침출차 60g, 15티백이 한팩이에요.

저처럼 온식구가 다 즐기는 집을 위해 더 많은 용량이 담겨진것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상자 뒷면에는 내용량과 원재료, 유통기한 등 자세한 사항이 적혀 있었어요.



 

원재료는 보리, 옥수수, 현미 뿐 다른건 들어 있지 않아요. 물론 100% 유기농 곡물들이겠죠.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개월. 2013.6.28일 제조한 신선한 제품이였어요.

 

 

 

 

상자 양 옆면에는 보리차를 끊이는 레시피와 특징이 간략하게 소개 되어 있었답니다.



 

세가지로 특징을 잘 요약해서 적어둔 옆면이에요.

 

 

 

 

 

티백 보리차를 끊이는 방법은 다 똑같은것 같아요.

단 아이보리는 시간이 적게 걸리고 찬물에서도 잘 우러난다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물 1리터에 티백 한봉지씩!

뜨거운물은 5분이상, 찬물은 2~30분이상이면 우러나와요.

 

 

 



 

포장상자 윗부분은 뜯기 좋게 점선으로 되어 있네요.

 

 



 

앞면만 있는게 아니고 양옆과 뒷면까지 되어 있어서 깔끔하게 뜯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거 너저분하게 뜯어지면 은근 신경 쓰이는데 아주 깔끔하게 처리되니 좋아요.

 

 

나란히 나란히 예쁘게도 포장되어 있는 아이보리 네요.

모두 15티백. 개별포장으로 아주 위생적이네요.



 

 

개별포장되어 있는 아이보리랍니다. 하얀 비닐팩타입의 앞면에는 중량과 상품명등이 간략히 적혀 있고

뒷면에는 레시피가 적혀 있어요.



 

개별포장팩을 뜯을때도 입구가 약간 가위질 되어 있어서 한번에 쭈욱~~

 



 

포장을 뜯으니 구수한 보리차 냄새가 폴폴~

티백이 들어 있답니다. 요 티백도 표백하지 않은 무표백 티백이래요.

이제까지 티백제품 먹을때 무표백인지 아닌지는 몰랐는데 처음 알게되었어요.

 

 

 



갑자기 아이보리 소개에 옥수수차가 등장했네요. ㅎㅎ

저희집에서 요즘 끊여먹는 옥수수차 랍니다.

이것도 저희 친정엄마가 직접 농사 지으셔서 시장에서 볶아다 주신거라서

아주 잘 먹고 있답니다. 그런데 요 옥수수차로만 끊이다보니 여름엔 금새 쉬어요.

그리고 찌꺼기도 물에 많이 떠다니구요.

볶아진 옥수수를 관리하는것도 일이에요. 상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이제 유기농 보리차 아이보리로 우리 가족들 물맛을 보여줄라구요.

 

 


 

주전자에 물을 충분히 끊인뒤 아이보리 티백을 넣고 정말 딱 5분정도 후에 꺼냈어요.

오호~~ 구수한 냄새가 아주 좋아요. 그리고 침전물도 거의 안보이구요.

그리고 정말 짧은 시간 이였는데도 잘 우러나네요.

 

 

한김 식힌 후 제가 먼저 아이보리를 맛봤어요.



 

간만에 먹는 보리차... 사실 보리차로만 되어 있는건 구수함이 덜한데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아이보리 보리차는 현미와 옥수수가 같이 있어서인지 많이 구수해요.

정말 맛있는 차를 마시는듯한 느낌이였어요.

 

 

이제 우리집에서 보리차 꼭 필요한 막둥이에게도 맛을 보여줘야죠.



 

식힌 보리차를 빨대컵에 담아서 막내에게 줬답니다. 저희집 막내 공주님 17개월차에요.

이제 물을 먹고 싶을땐 "무울~~무~~우울~~"이라고 말해요.



 

꿀꺽꿀꺽 목넘김 소리가 들릴정도로 정말 잘 먹네요.

너도 맛을 아는구나 ㅎㅎㅎ

괜히 김명희 우리애들밥상이 아니네요.

아이보리 보리차로 올여름은 시원한 보리차 마시겠네요.

 

 



 

 

그리고 함께 넣어주신 김!!! 그날밤 바로 세아이 밥반찬으로 꿀꺽 했답니다.

언제 먹어도 맛난 해의자태 김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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